자율전공학부(인문) 학회
-
기억
기억은 '기억에서 추억으로'라는 슬로건을 가진 자율전공학부(인문) 친목 학회로, 선후배와 동기 간의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학회입니다.
1학기에는 학회 내 선배들이 활동을 이끌며, 2학기부터는 1학년 재학생이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운영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보드게임 카페, 영화 관람, 맛집 탐방, 한강 나들이, 파티룸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을 진행하며, 1학기 말에는 학회 자체 MT가 진행됩니다. -
옵스
옵스는 'Our Future deSign'의 약자로 '우리의 미래를 그리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자율전공학부(인문) 친목 학회입니다.
방목기초교육대학 전공자유학부 시기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학회로, 아너칼리지 출신의 선배, 동기, 후배가 함께 활동하며 친목을 형성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보드게임 카페, 방탈출, 한강 나들이 등 다양한 친목 활동을 진행하며, 학기 말에는 MT를 통해 구성원 간 유대감을 더욱 강화합니다. -
울림
울림은 2025학년도 2학기에 새롭게 구성된 자율전공학부(인문) 축구 학회입니다.
2025학년도에는 매주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운동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2026학년도부터는 축구 중심의 학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회 내 축구 활동 이후에는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을 통해 구성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율전공학부(자연) 학회
-
모멘텀
모멘텀은 자율전공학부(자연)의 유일한 친목 학회로, 다양한 관심사와 진로를 가진 아너칼리지 학생들이 서로 교류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설립된 학회입니다.
‘MOMENTUM’은 물리학에서 운동량을 뜻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새로운 추진력이 되어 함께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Moment, U & Me라는 의미를 더해, 대학생활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기록하고자 합니다.
정기적인 친목 활동을 비롯하여 볼링·보드게임·파티룸·출사 등의 다양한 활동과 시험기간 스터디, 번개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문캠퍼스와의 연합 활동을 통해 캠퍼스를 넘어 새로운 학우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멘텀은 정해진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회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학회를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대학생활에 새로운 Momentum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로고.png)
인스타그램 바로가기